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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미니화로

[자취 요리] 요리라고 하기엔 좀 그런... 소 갈비살, 한돈 삼겹살, 양송이버섯 구이 (feat. 자주 미니화로) 휴무 전 날 저녁은 고기 파티다~~~~~~!!! 소 갈비살, 한돈 삼겹살, 양송이버섯 준비^0^ 짠! 하고 한 상 차려버리기~~~! 먹는 거에 진심인 편 :) 소 갈비살, 양송이버섯, 양파, 마늘, 청양고추, 쌈장, 참기름장(참기름+소금+후추), 맥주를 준비했다. 블로그도 열심히 안 하는데 사진은 정말 열심히 찍어둔 나란 닝겐,,, 이제라도 쓰는 중이니 한 번 봐주기 분위기 깡패 자주(JAJU) 미니화로도 꺼내 주었다. 괜히 젓가락 받침대도 꺼내 왔다. 이것이 바로 연출된 삶,,, 고되다. 그래도 예쁘게 하고 먹으니까 내가 나에게 대접해주는 기분이다. 예전에는 귀찮아도 예쁘게 해 놓고 먹는 걸 좋아했는데 이제는 설거지거리가 늘어나는 것을 용납할 수가 없어졌다. 현재는 원팬 요리를 선호한다. (뻥치지마, .. 더보기
[자취 요리] 샤브샤브 / 밀푀유나베 / 스키야키 / 오뚜기 가쓰오부시장국 / 자주 미니화로 / 배달의 민족 B마트 애정 하는 자주에서 미니화로 풀세트 플렉스🤭 개시하기 위해 요리를 했다 메뉴는 샤브샤브와 비슷한(?) 밀푀유나베와 스키야키! 오뚜기에서 판매하는 가쓰오부시장국만 있으면 밀푀유나베 육수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장국 1 : 물 9의 비율에 무우, 양파, 대파를 큼직 큼직하게 썰어 넣고 푹 끓여주면 완성 밀푀유란 프랑스어로 천 겹의 잎사귀라는 뜻 육수를 끓일 동안 여러 겹의 잎사귀를 준비하면 된다 숙주를 깨끗하게 씻어 냄비 밑에 깔아주고 배추, 깻잎, 샤브샤브용 소고기 순으로 여러 층 쌓고 마지막에 배추를 덮어 마무리한 후 뒤집어서 냄비 높이에 맞춰 일정한 크기로 썰어 냄비에 차곡차곡 채워준다 데코레이션으로 표고버섯에 예쁘게 모양내서 올려주면 된다 육수를 적당히 넣어서 끓여준다 채수가 나오기 때문에 육수를 .. 더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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