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1/20~1/31 식단, 운동 기록 2025.01.20(월) 🍽️식단📌아침 - 두유, 양배추즙, 요거톡 스타볼, 뜨아 연하게📌점심 - 닭가슴살 볶음밥 야채맛, 슬라이스 닭가슴살 바베큐맛, 누들핏 카구리, 김치, 뜨아 연하게📌간식 - 스위스 초콜릿 3개, 두리안 빼빼로 2개, 찐빵 📌저녁 - 흰쌀밥, 삼겹살, 야채쌈, 코카콜라💧물 - X 💪운동 - 유산소(트레드밀 30분, 싸이클 10분), 페퍼민트 티 2025.01.21(화) 🍽️식단📌아침 - 베이글 1/2개, 야채샐러드+오리엔탈소스, 요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, 에그스크램블, 땅콩버터, 밤잼, 뜨아 연하게 📌점심 - 요거트볼(불가리스 그릭요거트, 딸기, 블루베리, 바나나, 견과류, 시리얼), 미지근 아메 연하게 📌간식 - 슈크림 붕어빵 2마리 📌저녁 - 콘치즈 불닭볶음.. 더보기 온전히 나로 사는 것 다시 돌아오지 않을 2024년 12월을 보내며 (블로그 몰아서 쓰려고 하니까 왜 또 귀찮냐..) * 스크롤 압박 주의 * (주의하라고 분명 말했다) 12월은 내내 크리스마스잖아요 가게 앞에 곰돌이 트리🎄부채살 샐러드🥗오리엔탈 소스 범벅시키기 (소스충)사이다 병이 예쁘길래 샀는데제로 아니라서 찝찝하네 그치만 다 먹었죠? 최애 그릭요거트 요즘 플레인 그릭요거트 with 블루베리 콩포트 강추란 말이에요(꿀팁 : 통 씻어서 도시락 반찬통으로 쓰면 딱 좋아요오) 헬스장 두 개 다니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오늘 하루도 성실하게 잘 살았다, 나 자신유진씨가 점심에 육비 사줘따 나 배 터져서 일 못해 ~~~ 예빈씨가 만들어 준 간식 귀여운 사람,,, 음식 = 사랑맛있는 음식 보면 사랑하는 사람 생각나잖아 가.. 더보기 나도 내가 행복하기를 누구보다 진심으로 바라요 내 블로그 나만 재밌냐? (응, 너만; 수요없는 공급이세요,,)모두의 무관심 속에 2024년 11월 일상 떠들어본다^^ 🤎더티뺑오🤎할로윈데이 우려먹기 163 이슈로 4시간 가까이 통화 이날 비 왔는데 빗물인지 눈물인지 계속 주르륵 흐르더라고요,, CU 맵달고추장 누들떡볶이 일주일에 한 번은 먹는 듯 존맛탱,,머랭쿠키 20,500원ㅋ나 디저트 공부하는거야 아무도 말리지마(엄마 눈감아) 장거리 출퇴근이라 퇴근하고 집 도착하면 움직일 힘이 없어서 차에서 20~30분 삭제시키는게 취미 [불후의 명곡] 김필- 기댈 곳 멜론에 없어서 슬픈 사람 나만이야? 곧 데리고 나가줄게,, 엄마표 김치만두❤️ 납작한 애는 처음인데 마음에 들어욧 주말 퇴근길 이틀 연속 주차장 나가는데만 30분 걸림😡(내 안의 악마를 보았다.. 더보기 아무 것도 아닌 보통의 순간들 9월 하반기 일상 역행하려니 조금 힘드네? 사진첩 정리할 겸 천천히 써봐야지 추석이니까 전 부쳐야겠됴~~~막내고모, 상준, 학준, 학범, 하나가 부친 전엄마가 병원에 있으니까 상다리가 안부러지고 휑하네,,, 울 할머니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? 찬주는 여자여자 공주공주해🩷 귀엽다,,,🩷나랑 똑같이 ISFJ라 같이 있으면 아주 편안-! 늘 밝고 리액션 좋은 내 동생🩷찬주 집에 데려와서 재우기 오랜만에 둘이 맥주 한 잔 ~~~아침에 찬바리스타가 내려주는 커피도 한 잔 하고~~ 🤎이제는 말 할 수 있다 뜨든! 엄마랑 큰이모 빼고는 가족 모두에게 일 그만둔 거 비밀이었지,, 찬주 본가에 데려다주고 출근하는 척 하고 나간 김에 영화보러 감😂 (베테랑2 존잼,,)거짓말 지지리도 못해서 막내고모한테는 둘이 화순.. 더보기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내가 될 수 있기를 갑자기 또 블로그 열심히 하고 싶어졌쟈나쟈나 24년 9월 상반기 일상 나열해보겠스므니다 09.01 갑분 큰이모 밥상 등장 ㅎ_ㅎ 이모 사랑해💛 (엄마는 늘 말했다, 나는 엄마가 일찍 돌아가셨지만 언니가 있어 엄마의 빈자리가 그리 크지 않았다고) 09.02 음악학원하는 내 초딩친구 완혁이네 놀러-! 꾸준히 한 가지 일을 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닌데 존경스럽기까지 한 내 친구 늘 도전 의식을 일깨워주는 멋진 친구 09.02 캐스퍼 뒤에 불 켜지는 거(?) 대일밴드 아니냐고 (별다찍) 09.02 난 뭐든 대충하는 건 용납이 안돼 하려면 제대로 해야죠 제대로 안할거면 시작을 안하거나 빠르게 포기하는 사람,, 나야 나 09.03 ‘하늘 예쁘다-!’ (찰칵) 09.04 백수라고 요즘 하루에 헬스, 크로스핏 두 탕 뛰.. 더보기 10월의 마지막 밤 10.029월 말에 이직해서 적응하는 중 :) 내가 좋아해서 자주 갔고꼭 한 번 일하고 싶어했던 베이커리 카페에서일하게 되다니..전화위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0.02내일 쉬니까 드라이브친구 추천으로 가게 됐던 승촌보아무것도 없어서 싫은데,, 또,, 좋아10.03 노을 진 하늘🧡10.03 무료할 때 자주 가는 서점, 유스퀘어 영풍문고는 요즘 자주 가고 수완 세종문고는 단골이세요😌10.05차에 경고등…머선129… 아빠가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일단 걱정 1도 안했쥬 ㅎㅎ (타이어 바람 넣으니까 멀쩡해짐) 10.061년 넘게 몸 담았던 헬스장은365일, 24시간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옮겨보려고 집 앞 헬스장 일일권 끊고 가본 날 (오,, 좋으다💪)10.07 수완 카페 ‘산보’ 두번 째 방문세종문고 갔다가.. 더보기 헤어지기 좋은 날…? 2023년 3월 12일 일요일 큰이모네 놀러 갔다가 혼자 석촌동, 문정동 부동산 돌아다녔던 흔적 일요일 저녁이라 동네 분위기만 확인하고 온 날 4년 전 독립할 때는 가족들이 서울에 있었고 바쁜 나를 대신해 엄마가 부동산 돌아다니고 몇 군데 뽑아서 내가 다시 가서 보고 집을 계약했는데 이때는 혼자 집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 막막했다 (물론 서울에 있는 이모 세 분이 도와주시기로 했지만 신세 지고 싶지는 않았다) 그리고 이 시기에 강서구 빌라왕 전세사기로 엄청 시끄러웠던 때라 걱정이 많았다 2023년 4월 3일 월요일 본격 집 알아보기 시이작-! 4년 전부터 송파로 오고 싶었는데 드디어 송파 입성에 한 발짝 다가가나 했다 롯데월드, 롯데월드타워 그리고 석촌호수…💙🤍 워크인으로 부동산 돌아다니기 부동산 아저씨.. 더보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친절이라는 가면을 쓰고 가식적인 말들을 쏟아내게 된 게 얼마나 됐을까? 이 일을 하면서 처음부터 그러진 않았는데 말이야 분명 나는 행복한 시작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 행복한 일을 한다며 나 또한 행복하다 믿었다 근 8년을 근무하다 보니 사람이 이렇게도 변할 수 있구나 싶었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겪으며.. 세상에 대해, 사람에 대해 진절머리가 나기도 했다 어느 날은, 나쁜 마음들로 가득 찬 나 자신이 증오스럽기까지 했다 돌이켜보니 모든 것은 마음의 문제였음을 깨닫는다 내가 내 일을 더 사랑했더라면 조금 더 인내했을 텐데… 또한 연차가 더 해갈 수록 무거워지는 어깨도 한몫했던 것 같다 지금껏 인정하지 않으려 했지만 나는 완벽주의자다 내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화가 난다 예전에는 .. 더보기 이전 1 2 3 4 ··· 11 다음 목록 더보기